미술관에서놀자/요리

[스크랩] 야호!!! 간식타임 [인절미 치즈스틱]

세 기 사 2013. 7. 17. 17:32

 

 

 

춘설..바람, 치악산에 내린 눈...인절미 치즈스틱

 

 

4월에 보는 눈..

 

안녕 하세요..

 

오늘 하루 정말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불던지..완전 추워..

 

봄 바람에 휘잉하고 날아가는 것 같았답니다.

 

이웃님들..잘 지내시죠..

 

4월에..보는 눈..멀리보이는 눈이긴 하지만..멀리보이는 치악산에 얼마나 많은 눈이 내렸는지..

 

겨울이 다시 오는 것만같은 그런기분..아직 감기도 다 안 나았는데...말입니다.

 

이런 날씨에 특히, 감기가 기승을 하니..

 

출근길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.. 비타민C도 많이 섭취해서 피로가 쌓이지 않게 하세요~~

 

저는 일주일째 감기 중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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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 간식을 만들었습니다.

 

첨엔 치즈스틱 만들다..

냉동실에 인절미꺼내서..꼬치만들어 주었더니..이거 완전 고소하고 맛 나는거있죠..

 

혹시~~~~냉동실에 잠 자고 있는 떡이 있으면 얼른 간식으로 만들어 보세요..

 

 

재료는 치즈와 먹다남은 식빵 몇조각, 계란만 있음 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제가 며칠전에 치킨까스 만드는 빵가루를 식빵으로 사용하였는데요.

 

고기를 옷 입힐때는 손으로 식빵을 찢어서 하시면 되구요..

 

치즈는 약간 곱게 빵가루를 갈아주었어요..

 

(저는 집에있는 간단한 제품으로 사용했구요)

 

믹서기에 넣고...톡톡 커팅만 해 주셔도 좋아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치즈 6장을 겹쳐..5등분으로 잘라 주세요.

 

밀가루 계란 식빵가루=====입히시면 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치즈스틱만 먹기엔 좀 그래서...

 

급..냉동실에 있는 인절미..렌지에 돌려 말랑하게 한후...

 

다시 치즈를 잘라 꼬치에 끼워 구웠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인절미 자른 치즈=====인절미치즈스틱

 

 

 

 

기름약간 두른후..살짝만 구워 주세요..

 

(많이 구우시면 너무 말랑해집니다.)

 

 

 

 

오늘..아이들이 학교에서 3시가 넘어야 오는 시간이여서.

 

약간 배가 고플때라 만들어둔거 다 해치웠네요..

 

떡 종류는...가래떡도 좋구요..백설기도 맛날 것 같아요..

 

오늘은 냉동실도 비우고...간식까지..일석이조여서 기분 좋은..하루였답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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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분간 날씨가 오락가락 한다고하니...이번주는 건강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^^

 

 

 

그럼..저는 내일 따끈한 요리로 찾아 뵐께요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출처 : 미즈쿡 레시피
글쓴이 : 카아라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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